이지메뉴 서비스는 2022년 7월 시범운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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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카페 사장님들 혹시...

다국어 기반 온 • 오프라인 메뉴판이 필요하신가요?



이지메뉴에서는 쉽고 빠르게 메뉴판을 제작 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시각장애인 접근성 까지 보장합니다.



4단계로 구성된 다국어 메뉴판 제작

easyMenu의 메뉴판은 이런 과정을 거쳐 만들어 집니다.

음식콘텐츠 정보를 더욱 쉽게 제공할 수 있도록

다국어 메뉴판 제작 서비스 easyMenu 시범운영을 시작합니다.


2022년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 방역정책 완화로인하여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노동자들의 입국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낸 음식점 사장님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다국어 메뉴판 제작서비스 - 이지메뉴가 시범운영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지메뉴 서비스는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의 음식문화를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시범운영은 홍대입구와 경희대 • 외대 상권을 대상으로 진행 됩니다.

홍대 상권 , 다양한 음식 문화와 만나다

홍대입구는 공항철도를 이용시 처음만나는 서울의 관광명소로 외국인이 가장 방문하고 싶어하는 명소입니다.
이전에는 서울 투어의 핵심관광지로 주로 강남과 명동을 꼽았다면 최근에는 공연부터 클럽까지
여러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홍대입구를 많이 찾고 있습니다.

홍대는 예전부터 버스킹의 명소로 대중문화와 소통하는 장소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고 이로인해
게스트 하우스와 다양한 형태의 음식점이 발달하였습니다.
만약 처음 한국을 찾거나 떠날때 홍대의 맛집 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 훨씬 풍성한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easyMenuX홍대입구는 GKL 온 지원사업과 함께합니다.

시범운영은 홍대입구와 경희대 • 외대 상권을 대상으로 진행 됩니다.

경희대 • 외대 상권 외국인 유학생과 시각장애인을 만나다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외국어 특성화 대학으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한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언어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모여 있는 학교입니다.
또한, 인접 상권 내의 경희대학교와 함께 국내 외국인 재학생이 많은 학교 중 한 곳입니다.
따라서 이들 학교가 위치한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과 회기동 일대의 식당들은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다국어 메뉴판이 필요합니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서 easyMenu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접근성 개선 작업을 수행합니다.

easyMenuX경희대·외대는 서울혁신파크 따로 또 같이 지원사업과 함께합니다.

시각 장애인에게 메뉴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세요.

시각 장애인은 음식점/카페에서 어떻게 메뉴를 고를까요?

시각장애인은 비장애인처럼 메뉴 확인이 어려워요.
그래서 카페에 가게되면 아메리카노나 카라멜 마끼아또 처럼
어디에나 있는 메뉴를 시킬 수 밖에 없다고 해요.
점자 메뉴판이 보편적이지도 않으며 직원에게 하나하나
메뉴를 물어보기에는 눈치가 보이니 물어보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런 경험은 비단 시각장애인에게만 해당되지 않아요.
노안으로 고생하는 부모님 혹은 생소한 메뉴를 접하는 사람들도
식당/카페에서 주문을 하기 어려워 한다고 합니다.

이지메뉴는 음식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메뉴판을 만들고 있어요.

QR코드로 식당별 메뉴판 사이트에 접근하면 시각장애인을 위한
리더기로 메뉴를 읽을 수 있고, 메뉴에 대한 부가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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