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메뉴 서비스 특징
이지메뉴 서비스는 다국어 음식콘텐츠 DB를 활용해 온/오프라인 메뉴판을 제작해 드립니다.
외국어 온 • 오프라인 메뉴판이 왜 필요할까요?
![이 메뉴 이름은 곰탕입니다. 오랬동안 고아냈다고 해서 곰탕입니다.
예전에는 이 메뉴가 Bear Tang이라고 번역되기도 했었습니다.
현재 이 메뉴를 번역기로 돌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글번역]
곰탕 - Beef-born soup
[이 번역을 본 사람들의 반응]
첫번째 외국인 : beef born soup?? 이게 뭐지?? 소뼈로 만든 스프.. 뼈를 갈아 넣은 건가? 이 메뉴의 맛은 무엇일까?
두번뻐 외국인 : I think Korean can eat bear!! 한국인은 놀라워!!](/img/new_land/main_con1_m.png)
위와 같이 지금까지의 메뉴 번역을 위한 시도들은 메뉴명 혹은 메뉴 소개글을 단순 번역하는 것에서 멈춰 있습니다.
이런 단순 번역만으로 외국인들이 생소한 메뉴를 잘 선택 할 수 있을까요?
주재료, 음식맛에 대한 기본 정보가 같이 제공된다면 생소한 메뉴라
하더라도 좀 더 쉬운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easyMenu는 음식 콘텐츠 DB를 구축하여 외국인들이 새로운 메뉴 선택에 대한
불안함 보다는 설렘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시각장애인에게도 이지메뉴가 필요합니다.
출처: 유투버 원샷한솔님 (https://youtu.be/ExT97Gw7UZw)
이지메뉴 서비스는 다국어 음식콘텐츠 DB를 활용해
온/오프라인 메뉴판을 제작해 드립니다.

제작하는데 드는 어려움등으로 인해 대다수의 많은 식당은 점자 메뉴판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시각 장애인들은 어떻게 메뉴를 선택 할 수 있을까요?
보통은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자주 먹던 메뉴를 시키거나 합니다.
easyMenu는 시각장애인이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 정보를 포함한 웹페이지를 제공하여
시각장애인이 스스로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