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대한민국 음식 중 푹 고아서 만든 '곰탕'을 'bare tang'으로 잘 못 번역했던 사례는 다국어 메뉴판 보급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현재 AI 번역 기술의 발달로 많은 음식이 과거 대비 정확히 번역하는 것이 가능한 시대이지만,
생소한 음식을 접한 외국인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음식명'을 번역한 메뉴판이 아닙니다.
이지메뉴는 AI기술과 현지인 검수 프로세스를 통해 새로운 음식을 접한 외국인/내국인이 그 음식을 보다 더 쉽게 이해하기 위해 '메뉴명, 문화적배경을 담은 설명, 재료, 맛특징, 내/외국인 선호도' 등의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메뉴판을 만들어 보급합니다.
베어탕 서포터즈는 이지메뉴가 구축하고 있는 세계음식 DB의 내용을 보완하고, 음식문화를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을 함께 합니다.
왜 이런 활동이 필요한지,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는지는
공익활동 소개 페이지에서 자세히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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